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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트럼프 얼굴에 '귀싸대기' 찰싹…이란대사관 '보복' AI 영상
2026. 4. 16. 오후 12:02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자신을 예수로 묘사한 AI 합성 그림을 게시해 소셜미디어와 미국 내에서 신성모독 논란이 일자 게시물을 삭제하고 기자들에게 자신이 의사로 나온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주타지키스탄 이란 대사관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하늘에서 나타난 예수가 분노한 표정으로 예수 복장을 한 트럼프의 얼굴을 가격해 그가 피를 흘리며 불타는 구덩이로 떨어지는 AI 패러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란은 지난 2월 말 이후 밈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공격하는 온라인 여론전에 나서고 있으며,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의 타인 뭉크 박사는 이를 방어적 밈 전쟁이라고 규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