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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링컨 기념관 앞 연못서 비키니 여성과 엄지척…뜬금없이 올린 사진 정체는
2026. 5. 4. 오전 8:44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 워싱턴DC 링컨 기념관 앞 반사 연못에서 주요 각료들과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의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게시했으며, 사진에는 트럼프가 상의를 탈의한 채 금색 튜브 위에 누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모습과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더그 버검 내무장관이 상의를 벗은 채 연못 위에 있는 모습과 파란색과 흰색 무늬의 비키니를 입은 정체불명의 여성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반사 연못은 1923년 완공된 상징적 장소로 최근 수질 악화와 녹조 문제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고 현재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대대적인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번 복원 사업에는 약 150만달러(약 22억원)가 투입돼 누수 보강과 바닥에 파란색 코팅제를 입히는 작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최근 공사 현장에서는 '86 47'이라는 대형 낙서가 발견돼 논란이 일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오염된 연못 사진과 복원 이후 정화된 모습을 비교한 이미지와 더불어 러시모어 산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AI 이미지도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