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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부문장 “자율주행 고도화, 피지컬 AI 기업 도약”
2026. 5. 4. 오전 9:37

AI 요약
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 겸 피지컬 인공지능(AI) 부문장은 지난달 30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열린 사내 올핸즈 미팅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해 피지컬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카카오 T 플랫폼에 자체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핵심 모델을 고도화하는 한편, 자율주행 차량 검증 파이프라인과 지능형 자율주행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 등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전 영역의 기술 역량을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양한 자율주행 기업 및 학계와의 공동개발과 국내 파트너십 확대를 통한 오픈 생태계 구축과, 판단을 담당하는 핵심요소인 플래너(Planner)를 양질 데이터로 고도화해 강남 지역 서비스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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