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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 기업’ 도약 본격화…“전 직원 역량 모으자”
2026. 5. 4. 오후 4:52

AI 요약
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 겸 피지컬 AI 부문장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판교사옥에서 올핸즈 미팅을 열고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하며 전사 역량 결집을 촉구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플랫폼 인프라에 자체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E2E 자율주행 핵심 모델을 고도화하고, 자율주행 차량 검증 파이프라인·지능형 자율주행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 등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기술 역량을 확보해 외부 협력과 오픈 생태계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피지컬 AI 부문은 매월 올핸즈 미팅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기술 개발 파트와 미래 사업 추진 조직 간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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