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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AI 모바일 메신저 도입으로 행정 혁신 선도
2026. 5. 4. 오후 3:58

AI 요약
기획예산처가 정부 부처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과 협업 도구를 탑재한 전용 모바일 메신저를 도입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가동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문서 즉시 확인과 메모 기능, 회의 녹음 후 AI가 핵심 내용을 요약해 공유하는 기능, 정보 검색과 문서 공동 편집을 지원하는 AI 코파일럿 등을 제공하며 직원 28명으로 구성된 혁신리딩그룹 'Vision X'가 3월 16일부터 45일간 시범 운영해 발굴된 62건의 개선 사항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기획예산처는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플랫폼을 지속 개선·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