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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정부 부처 최초 'AI 기반' 전용 모바일 메신저 도입
2026. 5. 4. 오전 10:54
AI 요약
기획예산처는 2026년 5월 4일 정부 부처 최초로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를 도입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메신저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문서 뷰어, 파일 공유·확인, 메모, 회의 녹음 후 AI 요약, Copilot 기능 등으로 업무 지원을 강화한다고 기획처는 설명했습니다. 기획처는 2개월 시범 사용과 혁신리딩그룹 'Vision X'의 지난달 16일부터 45일간 시범 적용을 통해 총 62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