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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최초 AI 기반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 도입 및 가동
2026. 5. 5. 오전 12:02

AI 요약
기획예산처는 4월 30일부터 정부 부처 최초로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를 도입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새 플랫폼은 생성형 AI와 문서 뷰어, 메모 기능, 회의 녹음 후 AI 요약, AI Copilot 등 업무 지원 기능을 탑재했으며 기획예산처 혁신리딩그룹 Vision X는 3월 16일부터 45일간 시범 적용해 총 62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했습니다. 주요 개선사항으로 문서상 메모 기능 추가, 메신저 내 녹음·AI 요약 기능, 대화창 내 AI 일정 추가(예정)가 있으며 기획예산처는 민간과 협력해 지속 개선 및 활용으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