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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고객 속마음 읽고, '단 1명을 위한 광고' 만든다
2026. 5. 4. 오후 5:28

AI 요약
인공지능의 발달로 기업들은 AI 챗봇 대화에 개입해 제품을 추천하거나 개인별로 다른 TV 광고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광고를 확대하고 있으며, 구글·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 네 곳이 미국 전체 광고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사용자 데이터와 광고 플랫폼, AI 기술을 결합해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빅테크는 챗봇을 광고 수익 모델로 보고 있어 오픈AI는 지난 2월부터 챗GPT에 광고 테스트를 했고 구글과 메타도 챗봇 기반 광고 도입을 검토하거나 연동하는 가운데 넷플릭스·디즈니(2022)·아마존프라임비디오(2024)는 광고형 요금제를 도입해 AI로 광고 대상과 타이밍을 개인화하려 하며 넷플릭스는 2030년 광고 수익이 8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부 소매업체는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같은 품목에 다른 가격을 제시하는 AI 기반 가격 책정을 도입했고 전통 광고대행사들은 AI 마케팅 솔루션에 주력해 WPP는 AI 기반 플랫폼을 공개했으며 데이비드 존스는 앞으로 광고의 70%가 사람 개입 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