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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4차산업융합과, AI 행정 혁신 성과…‘일 잘하는 부서’ 주목
2026. 5. 7. 오후 3:00
AI 요약
경기도 용인특례시 4차산업융합과 스마트혁신도시팀이 AI 기반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국민신문고와 연계해 전국 최초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시내버스 중심의 시스템에 마을버스 53대와 공무차량 147대 등 200대를 추가해 전체 운영 규모를 300대로 확대했습니다. 이 시스템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3,208건의 포트홀을 발견·조치했으며 국민신문고 관련 민원은 전년 대비 436건(19%) 감소하고 도로 파손으로 인한 영조물 배상금은 약 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시는 ‘동물 등록 절차 디지털화 및 반려 가구를 위한 AI 플랫폼 구축’ 사업이 경기도 주관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RPA 기반 자동 검수와 LLM 기반 AI 챗봇 등으로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고 외부 재원 확보로 자체 예산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