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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준비해 줘” 한마디에 이마트 장보기 끝…신세계, 오픈AI와 협약
2026. 4. 6. 오후 4:33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픈에이아이와 ‘에이아이 커머스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맺고 이마트를 시작으로 AI 기반 상거래 도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 기업은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상품 검색부터 결제·배송까지 쇼핑 전 과정을 처리하는 완결형 AI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고, 예컨대 챗지피티 대화창에서 요청하면 AI가 장바구니 작성·결제·예약 배송까지 처리하는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이마트 앱에 에이아이 쇼핑 에이전트를 탑재해 자동 주차 등록 등 편의 기능과 구매 행태 학습을 통한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조직의 AI 역량을 높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