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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서 이마트 장본다…정용진의 AI 드라이브 가속도
2026. 4. 7. 오전 6:03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오픈AI와 인공지능(AI) 커머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2027년까지 챗GPT 대화를 통해 이마트의 모든 상품을 검색하고 결제·배송까지 가능한 완결형 AI 커머스 모델을 상용화할 계획이며, 이마트 앱에 챗GPT 기반 AI 쇼핑 에이전트 기능을 연내 도입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는 이마트를 시작으로 SSG닷컴, 스타벅스 등으로 AI 커머스를 확대하고 그룹의 AX(AI 전환)에도 오픈AI와 협력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