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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오픈AI와 ‘AI 커머스’ 시대 연다
2026. 4. 6. 오후 3:10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과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유통사 최초로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챗GPT 기반 완결형 AI 커머스 모델을 구축해 챗GPT 대화창에서 상품 검색부터 장바구니 담기·결제·배송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서비스와 연내 이마트 앱 탑재 예정인 AI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사적 AI 전환과 AI 기반 신규 비즈니스 발굴, 임직원 AI 교육 등을 포함한 AX 협력체계를 구축해 그룹 전반에 AI 퍼스트 체질을 내재화하고 오픈AI는 기술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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