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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오픈AI와 손잡고 ‘AI 커머스’ 시대 연다…검색부터 결제·배송까지 한 번에
2026. 4. 7. 오전 10:58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픈AI 코리아와 AI 커머스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AI 커머스 도입,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 전사적 AI 전환(AX) 추진 등에서 협력해 2027년까지 챗GPT 대화만으로 쇼핑 전 과정을 처리하는 '완결형 AI 커머스'의 상용화를 목표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연내 이마트 앱에 챗GPT 기반 AI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백화점·SSG닷컴 등 그룹 전반으로 확대하는 한편 'AI 퍼스트' 원칙 아래 임직원 교육과 전사적 AI 시스템 도입으로 내부 혁신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