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챗GPT로 이마트 장 본다”⋯오픈AI, 신세계와 ‘AI 커머스’ 사업 협력
2026. 4. 6. 오후 4:35

AI 요약
오픈AI 코리아의 김경훈 총괄대표와 신세계그룹의 임영록 경영전략실장(사장)이 6일 인공지능(AI) 커머스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AI 커머스 도입과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 AI 전환(AX) 등에 협력해 이용자가 AI와 대화를 통해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 리스트를 생성한 뒤 결제와 배송까지 처리하는 유통 전 과정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를 시작으로 주요 계열사 전반으로 AI 기반 커머스 경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오픈AI는 신세계 내 AI 도입 지원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활용 사례 발굴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