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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오픈AI와 함께 ‘AI 커머스’ 시대 연다
2026. 4. 7. 오전 11:09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픈AI와 국내 유통사 최초로 AI 커머스 관련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과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양측은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챗GPT 기반의 검색부터 결제·배송까지 아우르는 완결형 AI 커머스와 연내 이마트 앱 탑재를 목표로 하는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 AX(AI Transformation) 협력체계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를 시작으로 그룹 전반에 AI 커머스를 단계적으로 확산시키고 초개인화된 고객경험 제공 및 전사적 AI 내재화를 통해 업무생산성 향상과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