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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세계·현대, 불붙은 '오픈AI' 고지전…AI 커머스로 진검승부
2026. 4. 10. 오후 3:24
AI 요약
롯데·신세계·현대 등 유통 빅3가 온·오프라인 전 영역에서 오픈AI와 협력을 강화하며 챗GPT 기반 완결형 'AI 커머스' 구축에 나섰습니다. 롯데는 롯데시네마 챗GPT 앱 론칭과 롯데하이마트의 AI 쇼핑 에이전트 '하비', 롯데온의 패션 AI 등 계열사 전반으로 AI를 도입했고, 신세계는 오픈AI와 제휴해 이마트를 시작으로 그룹 차원의 AI 쇼핑 에이전트 도입과 2027년까지 'AI 퍼스트' 전환을 추진합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하이'를 카카오툴즈에 입점시켜 맞춤형 정보 제공과 구매·결제·예약의 원스톱 처리를 제공하며 업계는 AI 커머스가 초개인화와 옴니 쇼핑 중심의 유통 뉴노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