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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에이전트·인프라 투트랙 'AI 전략' 시동
2026. 4. 8. 오전 5:23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6일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마트 앱에 챗GPT 기반 쇼핑 에이전트를 연내 탑재하고 고객 맞춤 쇼핑 제안과 오프라인 연동 기능을 제공하며 2027년까지 검색·결제·배송을 아우르는 완결형 AI 커머스 구현을 추진합니다. 신세계그룹은 고객 정보가 오픈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기술 구조를 설계하고 개인정보·결제정보 등 주요 데이터를 신세계그룹이 통제·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17일 미국 리플렉션AI와 한국에 250메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MOU를 체결했으며 투자 규모는 최소 10조원 이상으로 연내 합작법인 설립과 2030년 이전 착공을 목표로 신세계는 부지 확보·건설을, 리플렉션AI는 설계·운영을 맡아 오픈 웨이트 모델 기반의 AI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