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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밥도둑]롯데·LG 지고, 한화·LS·반도체 뜨고···AI와 지정학 갈등이 만든 ‘재계 지각변동’
2026. 5. 6. 오전 6:00
![[경제밥도둑]롯데·LG 지고, 한화·LS·반도체 뜨고···AI와 지정학 갈등이 만든 ‘재계 지각변동’](https://img.khan.co.kr/news/2026/05/06/rcv.YNA.20260430.PYH2026043003080001300_P1.jpg)
AI 요약
인공지능(AI)과 지정학적 갈등으로 한국 재계 지형도가 흔들리며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대기업집단 지정 결과에서 한화는 5위로 상승했고 롯데는 자산이 뒷걸음쳐 6위로 밀려났으며 LG도 한화의 빠른 추격을 받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흐름을 보면 최근 3년간 코스피는 164% 올랐으나 LG는 -14.5%였고 롯데는 2.8%, CJ 17.6%, GS 70.5%에 그친 반면 LS(1081%), SK(728.3%), 한화(673.5%), HD현대(595.9%), 두산(555.5%) 등은 500% 넘게 증가했고 삼성은 185.4% 상승했습니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는 장기적 반등을 위해선 AI와의 시너지 창출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LG는 AI 역량과 제조업 결합 등 잠재력이 있지만 롯데는 당분간 더 고난의 길을 겪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