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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 차세대 배터리, AI, 바이오 등 핵심 사업 전략 공개… 2030년 그룹 시총 25조 원 도약
2026. 4. 16. 오전 10:52
AI 요약
이수그룹은 출범 30주년을 맞아 1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고 Challenge & Change를 주제로 2030년 그룹 매출 6조 원, 영업이익 6,000억 원, 시가총액 25조 원 달성을 선언하며 미래전략과 새로운 핵심가치 신뢰·도전·공감을 선포했습니다. ㈜이수 김세민 대표는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리튬(Li₂S) 기술, 옵티컬 PCB 및 인공지능(AI) 고성능 하드웨어 기술, 독자적 항체 플랫폼을 포함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등 세 가지 핵심 축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수그룹은 1996년 출범 이후 TDM 공장 준공(1997), 주택사업 브랜드 브라운스톤 런칭(2002), 항체 치료제 클로티냅 출시(2007) 등 성과를 쌓아왔고, 2023년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창립과 2025년 황화리튬 상업화 설비 착공 등으로 대량 생산 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