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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애 맞춤형 교육, AI시대 노동시장에 모범”
2026. 4. 6. 오전 11:35

AI 요약
고용노동부가 6일 개최한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에서 국제기구 관계자들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영향 관측과 사회적 보호·고용 안전망을 포함한 종합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OECD의 안젤리카 살비 델 피로는 주요국 중소기업의 약 3분의 1이 AI를 활용하고 근로자의 80% 이상이 성과 향상을 경험한다고 밝혔고, 세계은행의 사믹 애디카리는 재교육과 직무 역량 강화 체계 구축을, ILO의 다니엘 사만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제도적 기준 마련과 사회적 대화를 각각 강조했습니다. 포럼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제기구들은 한국의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과 AI 기반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전환기 대응 모델로 평가했고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공동 캠퍼스를 한국에 설치해 회원경제체의 AI 정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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