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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피해 389% 폭증… AI 활용 해킹 공격 ‘속도전’
2026. 5. 7. 오전 12:30
AI 요약
6일 포티넷이 발간한 ‘2026 글로벌 위협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고도화와 AI 에이전트 등장으로 사이버 공격이 자동화되며 전 세계에서 랜섬웨어 피해가 늘고 보안 취약점이 드러나면 곧바로 공격을 시작하는 속도전 방식이 일반화되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전년 대비 389% 증가한 7831건이고 보안 취약점 공격 시도는 25% 늘어난 1219억 건으로 집계되었다고 보고서는 밝혔습니다. 포티가드 랩스는 신규 취약점 공개 후 최초 공격까지 평균 24∼48시간으로 전년(4.76일)보다 단축됐다고 지적하며 기업들이 침투 여부를 바로 알 수 있는 네트워크와 보안을 통합한 종합 솔루션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