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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여성 SNS, 알고 보니 AI·도용…극우 '정치적 피싱' 기승
2026. 5. 7. 오전 5:05
AI 요약
OO조아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인공지능으로 만든 여성 사진이나 실제 인물 사진을 도용해 윤 어게인 주장을 전파하다가 운영자가 남성임을 밝히며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인공지능·합성 이미지로 만든 여성 사진을 활용한 유사 계정이 인스타그램·페이스북·스레드 등에 늘어나며 집회 현장 합성 영상과 사진 도용 사례도 보고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정치적 피싱으로 규정하며 여성 대상화와 기술의 결합이 극우 세력의 확산을 돕는다고 분석하고 미국의 에밀리 하트 사례와 함께 기술 발전으로 문제가 심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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