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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AI 인재 양성…행안부 'AI 챔피언 고급과정'에 48명 입교
2026. 5. 7. 오전 10:02

AI 요약
화성특례시 공무원들은 행정안전부의 '인공지능(AI) 챔피언' 인증을 받고 동료들이 AI로 업무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교육 모임을 열었으며 자발적 AI·데이터 정책연구 모임은 현재 7개팀 32명으로 성장하고 관내 대학생 대상 교육을 제공하며 AI 역량을 지역 현안 해결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행안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7일 '2026년 AI 챔피언 고급과정' 입교식을 열어 총 225명이 지원해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선발 규모를 40명에서 48명으로 증원해 공무원이 행정 현안을 AI 기술로 직접 설계·해결하는 리더를 양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양성된 75명의 AI 챔피언들은 출장 여비 정산 자동화, 신규 직원 업무 파악용 'AI 매뉴얼 챗봇' 등으로 행정 현장 변화를 이끌었고 올해 입교생들은 AI 안전 비서, 교통위반 영상 자동 판독, 기상관측 데이터 자동 분석, 행정업무 자동화 등을 과제로 바이브 코딩·AI 에이전트 등 최신 기술을 익혀 소속 기관의 시범 서비스 모델을 설계하며 우수 과제 5개 내외는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고도화해 기관 도입까지 지원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