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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 현실화…AI·양자 시대 국가 보안망 뜯어고친다
2026. 5. 10. 오전 5:03
AI 요약
AI 모델 '미토스' 등으로 보안 위협이 부각되자 앤트로픽의 마이클 셀리토 총괄이 11일 서울에서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과 만나 미토스 대응 방안과 국내 기업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과기부는 양자컴퓨팅으로 기존 암호체계가 무력화될 가능성에 대응해 통신·금융·교통·국방·우주 등 5대 분야에 PQC 시범 전환을 확대하고 올해부터 2030년까지 PQC 전주기 핵심 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자암호통신망을 전국·해외·차세대 기술 실증으로 확대하고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과 제로트러스트 확산 등 선제적 보안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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