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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있어도 못쓴다"…업계의 한숨, 왜?[의료AI 뜬다③]
2026. 5. 10. 오전 8:01
!["기술 있어도 못쓴다"…업계의 한숨, 왜?[의료AI 뜬다③]](https://img1.newsis.com/2024/11/22/NISI20241122_0001710158_web.jpg)
AI 요약
국내 의료AI 기업들은 해외 학회·전시회 등에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병원 도입과 건강보험 수가 등에서는 고전하고 있습니다. 일부 의료진의 보수적 태도와 병원들의 비용 부담 우려로 도입이 더디고, 수가가 낮아 개발업체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해 수익 모델 구현이 어렵습니다. 또 기업가치만 노리고 접근하는 대기업·사모펀드에 취약해 2024년 일부 상장사 사례처럼 매각 이후 관련 사업이 중단되고 연구인력이 이탈하는 등 자금 압박과 경영난이 발생해 업계는 인허가 속도 단축뿐 아니라 수가 제도 개선 등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