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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삐삐·AI 한 눈에…'KT 온마루' 5월 가족 고객 잡는다
2026. 5. 10. 오전 9:00
AI 요약
KT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광화문빌딩 웨스트 2층의 체험형 전시관 'KT 온마루'를 가정의 달 추천 공간으로 운영하며 지난해 12월 개관 이후 약 4만2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온마루는 1885년 한성전보총국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통신 역사와 KT의 비전 및 미래 기술을 상설 전시하는 공간으로 '시간의 회랑', '빛의 중정', '이음의 여정' 등에서 전보·전화·인터넷·스마트폰 등 통신 진화 과정과 AI 기반 이미지 제작, 몰입형 미디어 아트, 팝업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KT는 5월 가족 방문객을 위해 AI로 변형한 가족사진 인화·액자 제작과 디지털 방명록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관람은 무료이고 도슨트 투어와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