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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쓴 英 오크노스, 대출 늘었는데 CIR ‘뚝’
2026. 5. 10. 오전 11:18

AI 요약
오크노스가 AI 기반 신용분석 시스템 도입 등으로 지난해 당기순이익 1억 6520만 파운드(약 3301억 원)를 기록하고 신규 여신 취급액이 280억 파운드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음에도 CIR은 29%에서 26%로 하락했습니다. ONCI는 산업별 시나리오, AI 확산에 따른 업종 영향, 기후 리스크 등 미래 지향적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차주별 부도 확률과 전망 등급(FLR)을 산출해 심사 정확도를 높였고, 이를 통해 대출을 확대하면서 비용을 최소화했습니다. 오크노스는 지난해 5월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멀티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운영 효율을 높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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