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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편의 도모, 화성.성남 등 일상에 '로봇 행정' 확대
2026. 5. 10. 오후 3:59

AI 요약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및 복지 서비스에 도입되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전국 처음으로 오는 8~10월 모란전통시장에 AI 짐꾼 로봇을 도입해 QR코드로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의 짐을 운반하고 AR 내비게이션으로 점포 위치를 오차 범위 ±30cm 이내로 안내할 예정이며, 수원시는 2024년 11월부터 시청 본관과 일월수목원에 AI 안내 로봇 새로를 배치해 9개 언어 통역과 시설 안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성시는 2019년부터 재활 로봇을 장애인복지관에 도입해 맞춤형 로봇재활센터를 구축하고 지난 1월 로봇재활 임상지침서를 발간했으며 용인시는 AI·IoT·돌봄 로봇을 결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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