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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텍크 ‘年1000조 AI 투자’에 웃는 동아시아, 고유가 늪에 빠진 유럽
2026. 5. 10. 오후 4:49

AI 요약
중동전쟁발 고유가 충격에도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연간 1000조원 규모)에 따른 반도체·전력설비·배터리·산업장비 수요 폭증으로 동아시아 주요 제조업 국가들은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수출 증가를 기록했으며 대만 51.1%, 한국 37.7%, 중국 13.6%, 일본 10.5%를 보였습니다. 4월에도 한국 수출 증가율은 48%를, 중국은 14.1%를 기록했고 한국은 HBM 등 AI 메모리 반도체, 대만은 첨단 파운드리, 일본은 반도체 장비·소재, 중국은 배터리·태양광·전력장비와 신에너지차(NEV) 수출 급증(3월 약 140% 증가, 34만9000대) 등으로 수출 구조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반면 유럽은 EU 1월 수출 -5.1%와 2026년 4월 HCOB 종합 PMI 48.6로 경기축소 국면에 있고 독일 3월 수출은 1.9%에 그쳐 독일상공회의소는 올해 독일 수출이 사실상 정체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고에너지 비용과 AI·디지털 전환 지연이 제조업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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