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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화유산에 AI 더한다…‘K-헤리티지’ 산업화 시동
2026. 5. 10. 오후 4:39

AI 요약
경북도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AI·문화유산·콘텐츠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문화관광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해 AI 기술을 문화정책과 콘텐츠 산업에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신라왕경 3D 에셋을 활용한 AI 영상 제작 제안과 함께 경북 K-헤리티지 AI 미디어창작센터 조성, AI 콘텐츠 기업 공유오피스 지원, 카카오 등 플랫폼 연계 수익모델 구축, 문화유산 XR 체험관 건립, 참여형 AI 스토리텔링 생태계 조성 등 AI 기반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문화유산을 단순 복원을 넘어 고부가가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글로벌 K-컬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AI 접목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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