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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된 디지털 TK ①] 찾을 수도 쓸모도 없는 대구의 메타버스·AI
2026. 5. 10. 오후 5:48
![[흉물된 디지털 TK ①] 찾을 수도 쓸모도 없는 대구의 메타버스·AI](https://www.yeongnam.com/mnt/file/202605/news-p.v1.20260505.f6ad33be26a24d86bca93409714bd5f3_R.png)
AI 요약
2020년 초 메타버스가 급부상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지만 2026년 현재 메타버스는 이용자가 거의 없는 상태로 전락했고 2023년 즈음부터 확산한 AI도 지자체 도입 사례에서 성능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구 북구청의 제페토 주니어보드(2021년 10월·2023년 2월 개설), 중구의 한방의료체험타운(2021년 11월1일 등록, 2022년 3월10일 마지막 업데이트) 등은 기능 문제와 방치로 이용자가 거의 없고 대구시는 메타버스 대구월드에 11억6천만원, 대구메타라이브에 17억원을 투입했으나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대구시의 AI 상담사 뚜봇은 답변 능력이 떨어지는 반면 연간 유지관리비 8천400여만원·운영비 1천500여만원이 소요되고 120달구벌콜센터 AI는 2023~2024년 20억9천500만원을 들여 구축했지만 제한적 적용만 이뤄져 전문가들은 실험을 통한 꾸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