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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 AI가 짠다···물류·유통의 새 질서
2026. 5. 10. 오후 6:37

AI 요약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공급망 의존성을 드러낸 이후 공급망을 다시 돌리고 정교화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인공지능(AI)이 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AI는 수요 예측과 공급망 최적화에 활용되며 이마트의 ‘사이캐스트’, 아마존의 ‘SCOT’과 2024년 6월 공개한 파운데이션 AI 모델(지역별 예측 정확도 20%, 대형 할인 행사 예측 10% 향상), 머스크의 선박 고장 예측(85% 정확도로 정비를 미리 진행해 선박 가동 중단 시간 30% 감소, 연간 약 3억 달러 절감) 등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국내에서는 마켓컬리의 ‘데멍이’로 신선식품 폐기율을 7년 연속 1% 미만으로 유지하고 CJ대한통운이 ‘에이전틱 AI’ 전략으로 자율 운영 체제와 라스트마일·미들마일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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