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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맞춤형 교육” “1인 1운동·1악기” 최대 격전지 경기교육감
2026. 5. 11. 오전 5:00

AI 요약
6·3 경기도 교육감 선거는 전국 학생 10명 중 3명이 속한 국내 최대 교육청의 수장을 뽑는 선거로 관내 학교만 약 4900곳, 학생 수는 150만여명이며 재선 도전 임태희 예비후보(이명박 정부 고용노동부 장관·대통령실장 출신)와 민주당 5선 의원 출신 안민석 예비후보의 대결로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임 후보는 교육의 탈정치화와 AI 맞춤 교육·IB 도입·공유학교 확대, 신입 교직원 관사·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공약하고 연대 제안은 거부했으며 안 후보는 민주진보 연대를 표방하며 공교육 강화로 사교육비 경감, SPR 교육·AI 맞춤형 학습·독서이력제·돌봄·통학 안전 강화와 인구 10만명당 다목적체육관 설치 등을 공약했습니다. 두 후보는 각각 고3 1인당 30만원 지원(약 12만명, 총 370억 원)과 중1 1인당 100만원 펀드(약 13만명, 연 1300억 원) 등 현금성 지원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비교육적 현금 살포 등의 비판과 교육감 권한 견제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