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당신도 'AI 흙수저'입니까…월 수만~수십만 원 구독료 'AI 빈익빈 부익부'
2026. 5. 11. 오전 5:30
AI 요약
인공지능(AI) 고성능 유료 모델의 구독료(챗GPT는 월 20달러·약 2만 9천 원부터 200달러·약 29만 원, 구글 제미나이는 월 1만 1천 원부터 36만 원 등) 부담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 'AI 금수저·흙수저' 격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조사에서 생성형 AI를 경험한 대학생의 76.4%가 학업이나 일에 활용하고 싶다고 답했고 91.7%는 과제·프로젝트 자료 검색에 이미 AI를 활용한 경험이 있으며,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유료 모델로 과제·보고서·포트폴리오 경쟁력을 높이는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연구자와 엔지니어들은 유료 모델이 문맥 처리 능력과 추론 정확도, 복잡한 지시 수행 등에서 무료 모델보다 우수해 반복적이거나 긴 업무에 유리하다고 지적하며 교육·입시·취업에서 새로운 불평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Pocus 기획] 스마트폰 과의존 빠진 초등생 72%, 생성형 AI가 위험하다?](https://www.ehom.kr/news/2026/05/10/dca738e30f83ec762ec665f0edefd4c4033359.png)
![[샷!] 당신도 'AI 흙수저'입니까](https://img3.yna.co.kr/photo/yna/YH/2026/02/26/PYH202602261302000130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