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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장 본다"…신세계그룹, 오픈AI와 협약
2026. 4. 6. 오후 5:02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6일 체결했으며 국내 유통사 최초로 오픈AI와 AI 커머스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이마트를 시작으로 그룹 전반에 걸쳐 챗GPT 기반 완결형 AI 커머스 모델을 개발해 상품 검색부터 결제·배송까지 쇼핑 전 과정을 구현하고, 연내 이마트 앱에 탑재할 AI 쇼핑 에이전트를 통해 자동 주차등록 등 편의 기능과 고객 맞춤 쇼핑목록·구매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AI 전환 협력체계를 구축해 업무생산성 향상, AI 기반 신규 비즈니스 발굴, 임직원 대상 AI 활용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와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이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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