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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AI 데이터센터용 ESS 직접 만든다…파트너는 한국 '델타엑스'
2026. 5. 11. 오전 10:58

AI 요약
소프트뱅크가 일본 오사카에 구축할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개발·제조를 한국 스타트업 델타엑스에 맡겼습니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오사카 사카이 공장에 ESS 생산 시설을 구축해 2027년 4분기 양산을 목표로 1단계로 연간 1기가와트시(GWh) 규모 생산 라인을 리튬인산철(LFP) 각형 배터리 기반으로 구축하고, 별도로 100메가와트시(MWh) 규모 라인에서는 코스모스랩의 아연브롬 배터리를 활용할 계획이며 북미·인도·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델타엑스는 배터리 모듈부터 컨테이너 레벨 시스템과 배터리관리시스템(BMS) 회로·펌웨어·관제 솔루션까지 전 공정을 자체 개발하고 미국과 인도에 생산시설 구축을 추진하며 2028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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