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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 자율운항 선박 기술 경쟁, 조선산업의 미래 결정한다
2026. 5. 11. 오후 11:37
AI 요약
한국은 대형 화물선 건조 능력은 뛰어나지만 완전 무인 단계의 특수 선박과 운영 소프트웨어·데이터 플랫폼·사이버 보안 등 통합 운영 체계에서는 크게 뒤처져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이달 중 자율운항 선박 표준 코드를 제정하고 2030년 채택·2032년 발효를 목표로 강제 코드를 마련할 계획이며, 이 표준은 인증 기준·보험 약관·항만 입항 조건의 사실상 표준이 되어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보험 가입이나 해외 항구 입항이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 콩스버그와 일본의 컨소시엄 사례처럼 소프트웨어·서비스 중심의 생태계가 중요해 정부와 조선사·보험사 등이 공동 실증 생태계와 자율운항 통합 플랫폼을 마련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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