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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는 K조선, 자율운항선박 패권경쟁 ‘본격화’
2026. 5. 12. 오후 2:05

AI 요약
국내 조선업계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들과 손잡고 자율운항 선박과 무인 함정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HD현대는 자회사 아비커스의 자율운항 시스템 하이나스(HiNAS) 고도화를 위해 미국 AI 방산 기업 안두릴과 협력하며 무인잠수함(UUV)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했고, 삼성중공업은 자율운항 시스템 SAS에 오르카AI의 해상 운영 플랫폼을 결합하는 MOU를 체결했으며 한화오션은 해벅AI와 자율 무인수상함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 강화와 해사 인력 부족, 해상 방산에서의 무인 함정 수요 확대 등으로 AI 기반 운항 체계와 감시·탐지 기술이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조선사들이 시장 선점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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