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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환희의 혁신창업의 길] 노벨상감 알아본 선견지명 살려 AI 신약 개발 승부수
2026. 5. 12. 오전 12:16
AI 요약
석차옥 갤럭스 대표는 23년 차 서울대 화학부 교수이자 국가AI전략위원회 과학인재분과장을 맡고 있으며, 2018년과 2020년 CASP 심사위원으로 알파폴드를 직접 평가했고 지난달 27일 데미스 허사비스와의 AI 협력 협약 논의 자리에 한국 측 전문가로 참석했습니다. 갤럭스는 2020년 9월 석 대표와 제자 셋이 창업해 AI로 항체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드노보 기술로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며, 전 세계에서 이 기술을 보유한 곳은 10곳도 채 안 되고 국내에서는 갤럭스가 유일합니다. 회사는 2024년부터 드노보 항체 설계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고 초기 투자자의 지원으로 기술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사업 모델은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한 계약금과 마일스톤·로열티 구조입니다.
![[어환희의 혁신창업의 길] 노벨상감 알아본 선견지명 살려 AI 신약 개발 승부수](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2/d7f26427-e646-4938-8b67-36d172033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