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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일하는 시대…AI 받아쓰기 앱이 바꾼 실리콘밸리 사무실
2026. 5. 12. 오전 8:38

AI 요약
위스퍼 플로 등 AI 받아쓰기 앱이 실리콘밸리에서 업무 속도를 높이는 도구로 확산되며 직원들이 낮은 목소리로 컴퓨터에 말하거나 헤드셋과 개인 마이크를 쓰는 등 사무실 문화와 예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들 앱은 두서없는 생각을 몇 초 만에 정리된 문장으로 바꿔 효율성을 높이는 반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지시를 말하는 공간에서는 소음과 집중도 문제, 업무 내용 노출 같은 불편을 낳고 있습니다. 위스퍼는 받아쓰기 도구에 집중해 직원 약 60명으로 운영되며 기업가치가 약 7억달러로 평가되는 등 경쟁 앱들의 등장과 함께 음성 입력이 주요 인터페이스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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