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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폐탄소복합재 재활용부터 AI 자율제조까지 전주기 인프라 구축
2026. 5. 12. 오전 9:54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산업통상부의 2026년 지역전략산업 기반고도화사업 공모에 자율형 제조 인공지능(AI) 활용 탄소복합재 순환시스템 기반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3억원(국비 65억원·도비 17억원·시비 11억원)으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에코융합섬유연구원,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가 수행하며 폐탄소복합재(CFRP)와 제조공정 스크랩에서 재활용 탄소섬유(rCF)를 회수해 중간재 및 복합재 부품을 제조하고 전 공정에 AI 기반 자율형 제조·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rCF 건식·습식 부직포 제조장비, AI 자율제조 시스템, AI 적용 5축 가공시스템 등 8종의 핵심 장비와 AI 품질예측·공정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제품 제작·시험·평가·인증·기술지도 및 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