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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산업 AI 확산 속도…자동차 공정 불량 20% 감소
2026. 5. 12. 오전 10:07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11일 경기 안산시의 자동차 부품기업 명화공업을 방문해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명화공업은 가공기와 조립기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제어하는 AI 기반 예지보전 체계를 구축해 숙련공 중심의 사후 정비에서 벗어나 설비 이상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며 공정 불량 발생률을 20% 이상 줄였습니다. 명화공업은 지난해 산업통상부의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에 참여해 산업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와 협력해 생산 공정 특화 AI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는 반도체·이차전지·자동차·조선·철강·화학 등 6대 업종 중심으로 중견기업 연합체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