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범용에서 산업으로…'중국판 CES'가 보여준 중국 AI의 방향 전환
2026. 6. 7. 오전 6:01
AI 요약
중국이 산업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며 세계 최대 제조업에서 나오는 방대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을 선점하려 하고, 화웨이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톈진에서 열린 '2026 세계지능산업박람회(지보회)'에서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가 결합된 AI 인프라와 자동차·전자·제약 분야의 스마트 제조 적용 사례를 전시했습니다. 지보회에서는 메이신의 스마트 도어, 톈스리의 중의약 대모델 '수즈번초', 아이플라이텍의 AI 문진, 충칭 하이푸과기의 HIFU JC300, 바이리장비그룹의 스마트 마이크로그리드, 톈진청터우의 '스카이 시티' 체계 등 의료·제조·에너지·도시관리 분야의 산업 AI 적용 사례와 싱환커지의 대규모 언어모델 운영 플랫폼(LLMOps), 육·해·공 로봇 전시가 소개되며 AI 경쟁의 중심이 모델에서 데이터 자산 관리와 컴퓨팅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헬로AI] 산업 AI의 성패는 현장에 있다…“작업자 경험이 디지털 전환의 마지막 퍼즐”](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623/art_17803740728061_a0d33e.jpg)




![[속보]젠슨 황 “한국은 세계적 제조 중심···로봇·피지컬AI 적용 가능”](https://img.khan.co.kr/news/2026/06/05/news-p.v1.20260605.82fb64e14c6c4443ae6da602380cb5f1_P1.jpeg)
![[속보] 젠슨 황 "한국, 세계적 제조 중심지…로봇·피지컬AI 적용 가능"](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6/05/PYH2026060507440001302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