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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역대 분기실적 세웠다…'AI 병상 모니터링' 고공행진
2026. 5. 12. 오전 10:13

AI 요약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00%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2.6%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AI 병상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가 1분기 매출 312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고 전국 주요 병원에 누적 1만7000 병상 이상 설치돼 국내 전체 병상 약 70만 개 중 약 2% 수준입니다. 해외에서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가 UAE 퓨어헬스 계열 원 헬스와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FDA 품목허가 막바지 절차가 진행 중이며 회사는 2분기부터 추가 병상 설치와 신규 수주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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