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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중장년 쇼핑 돕는다… 유통업계, 가상 피팅-맞춤 추천 확산
2026. 4. 7. 오전 12:30
AI 요약
AI 모델, 가상 피팅, 개인화 추천 등을 제공하는 ‘AI 쇼핑’이 50·60대 영올드 소비자를 공략하며 온라인 쇼핑 편의성을 높여 플랫폼 충성도를 끌어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6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7∼12월) 기준 50대 이상 액티브 시니어의 순 결제 추정 금액이 가장 높은 업종은 인터넷 쇼핑이며, 이들이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한 단일 플랫폼은 쿠팡이고 결제 추정 금액을 100으로 가정했을 때 네이버는 49.2, 백화점·대형마트는 20∼30 수준입니다. 이에 NS홈쇼핑은 올해 4월 TV 콘텐츠와 UI를 개편해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고, 롯데백화점은 앱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와 가상 피팅 '셀핏'을, KT알파는 AI 가상 모델과 실제 모델이 함께한 런웨이 쇼케이스를 선보였으며 AI 기반 시니어 전용 개인 비서 '똑비'는 일정 관리·정보 제공·예약·구매 지원 등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여행 큐레이션으로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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