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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공지능 AI 시대, 백남준을 다시 켜다
2026. 5. 12. 오후 1:03
AI 요약
올해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백남준을 조명하는 전시가 잇따라 열리며, 서거 20주기를 맞아 AI 시대에 그의 작업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1995년 베니스비엔날레에 선보인 절정의 꽃동산을 포함해 수장고에 보관된 작품들이 20년 만에 공개됐고, 가고시안과 유산 관리자 측의 협력으로 25년 만에 서울에서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큐레이터들은 그의 작업이 기술과 인간·문명 사이의 문제를 여전히 제기한다고 말했고, 학계에서는 그의 모델이 AI 시대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