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셀타스퀘어-오라클, 공동 기고문 발표…AI 기반 '예측형 약물감시' 방향성 제시
2026. 5. 12. 오후 3:54

AI 요약
셀타스퀘어 신민경 대표와 Oracle Health & Life Sciences의 Christopher P. Boone, PhD는 12일 글로벌 과학 매체 R&D World를 통해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예측형 약물감시 체계'의 중요성과 향후 산업 방향성에 대한 공동 인사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양측은 기존의 개별 부작용 사례 수집·분석 중심의 사후 대응 체계에서 전자의무기록(EMR), 실사용데이터(RWD) 등 비정형 데이터를 자연어처리(NLP)와 머신러닝으로 구조화·분석해 조기 신호 탐지와 위험 예측 중심으로 진화해야 하며 설명 가능한 AI(XAI)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민경 대표는 이번 기고문이 글로벌 업계와 공통된 문제의식과 기술적 관점을 공유했다며 AI와 약물감시 전문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 관리 체계 발전과 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HAP 프레임워크 개발…‘설명 가능한 AI’ 분야 개척[서울포럼 2026]](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12/news-p.v1.20260510.82d7a201bb4c4dc789b5023b4c7c95c0_R.jpg)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라이프케어형 AI 서비스’ 확대 [보험사 AI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111602050574909efc5ce4ae612552058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