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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타트, 변호사 서면 작성 지원 'AI 바이브 라이팅'으로 시드 11억 투자유치
2026. 5. 12. 오후 5:30

AI 요약
리걸테크 전문 멘타트(대표 김주수)는 변호사 서면 작성 시간을 크게 줄이는 AI 도구를 개발해 11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라운드는 콜래보레이티브펀드 아시아가 리드하고 액셀러레이터 크립톤과 금융 AI 기업 어니스트AI가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변호사를 위한 AI 법률문서 작성 서비스 멘타트는 이달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고, 자료 업로드만으로 소장·답변서·준비서면 등의 초안을 생성하는 FSD(Full Self-Drafting) 모드와 문단 단위로 AI와 협업하는 코파일럿(Co-pilot) 모드 등 두 가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참여한 60명의 법률전문가 테스트에서 서면 작성시간이 60%에서 95%까지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요금제는 개인 변호사·중소형 로펌 대상 종량제 구독과 대형 로펌 및 법무팀 대상 엔터프라이즈 플랜으로 우선 출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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