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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새 전문영역 ‘입법자문’... 전국 로스쿨생 500명 모였다
2026. 5. 12. 오전 11:08

AI 요약
한국청년입법정책학회(총연합회장 오정민, 이사장 백대용)가 5월 11일 총 5회에 걸친 2026년 입법자문특강을 마무리했으며 전국 14개 로스쿨 소속 재학생 약 500명이 참여해 지난해 10개 대학 400여 명보다 참여 학교와 인원이 모두 늘었습니다. 강연은 이사장 백대용 변호사가 전략자문·통합컨설팅을 주제로 입법 업무의 실제와 국회의 입법 로직, 단계별 대응 전략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학회는 하반기에 공공 및 기업 견학, 국회의원실 실무수습, 연합 학술 세미나 등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로스쿨 수를 확대해 전국 로스쿨 재학생 누구나 입법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