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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I 시대 맞춰 고교 국어 개편…문학·토론 수업 늘린다
2026. 5. 12. 오후 12:19

AI 요약
인공지능(AI)과 SNS 확산으로 감성과 대화 능력 약화 우려가 커지자 일본 정부는 고등학교 국어 교육과정을 문학과 소통 중심으로 대폭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문부과학성 산하 중앙교육심의회 국어 전문가 위원회는 선택 과목을 기존 4개에서 6개로 확대하고 필수 과목 명칭을 현대 국어Ⅰ과 언어문화Ⅰ로 바꾸며 가칭 현대 국어Ⅱ, 논설과 비평, 대화와 표현, 언어문화Ⅱ, 문학과 서술, 고전과 문화 등으로 재편하는 개편안을 제시했으며 현대 국어Ⅱ와 언어문화Ⅱ는 대부분 학생이 이수하는 표준 과목으로 나머지 4개는 심화 선택 과목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중앙교육심의회는 논의를 올여름까지 마무리해 연내 최종 권고안을 문부과학성에 제출할 예정이며 개편된 교육과정은 2032학년도부터 순차 적용됩니다.







